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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잭 기본용어 정리

블랙잭 용어에 대해 알아보자!



워낙 기본적인 용어라서 다들 아시겠지만 그래도 모르는 입문자분들이 있을 수 있으니 한번 한번 뜻이라도 알아보자 하는 의미로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블랙잭

처음 지급받은 카드 두 장의 합이 21일 경우를 뜻하는 단어이고 배팅 금의 2.5배를 지급받습니다.

버스트

지급받은 카드들의 총합이 21을 넘을 경우를 뜻하며 보통 터졌다는 단어로 많이 사용을 하고 배팅금을 모두 잃게 됩니다.

인슈어런스

달러의 처음받은 카드가 에이스일 경우 혹시 모를 블랙잭에 대하는 보험을 들어 두는 것입니다. 최대 배팅 금의 반만큼 보험을 배팅할 수 있으며, 딜러가 블랙잭이 나온다면 기존에 배팅을 한 금액은 없어지지만 보험으로 걸어놓은 금액의 3배를 지급받게 되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10만 원을 배팅하고 인슈어런스로 5만 원을 보험으로 걸어두고 딜러가 블랙잭이 나왔을 때, 배팅금 10만 원은 날아가지만 보험으로 들어 둔 5만 원의 3배 즉 15만 원을 지급받는 것입니다.

하지만 딜러가 블랙잭이 아닌 숫자로 이겼을 경우에는 배팅금과 인슈어런스를 모두 잃게 됩니다.

써렌더

타 게임에서 볼 수 있는 '다이' 왜 비슷한 개념의 단어입니다. 실제 온라인 게임에서도 게임을 포기할 때 써렌이라는 단어를 쓰는데 전부 블랙잭 전통 단어 입니다. 써렌더는 그 판을 포기한다는 뜻인데 게임을 포기하고 배팅금 절반을 돌려받는 선택지입니다. 하지만 이 써렌더도 딜러가 블랙잭일 경우에는 소용이 없습니다.

히트

기존의 두 장의 카드에서 카드를 한 장 더 받는 단어 입니다. '콜'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플레이어는 자신이 원하는 만큼 히트를 할 수 있고 딜러의 경우에는 카드의 합이 16이하면 의무적으로 히트를 받아야 합니다

스테이

위에 말했던 히트와 반대되는 뜻으로 '스톱'이라고 이해하시면 편합니다. 카드를 그만 받겠다는 의미로 플레이어는 자신의 의지대로 스톱을 할 수 있지만 딜러의 경우 17 이상이면 의무적으로 스톱을 해야 합니다.

푸쉬

플레이어와 딜러의 카드가 무승부일 때를 뜻합니다. 원칙대로의 룰이라면 플레이어의 승리지만, 카지노 측에서 딜러의 손해를 줄이기 위해 무승부로 조정을 하여 배팅금액을 돌려받게됩니다.

이븐 머니

이븐 머니는 플레이어의 카드가 2장이 오픈되었을 때 그 두 장의 합이 블랙잭이고 에이스가 첫 번째 카드인 경우에 딜러가 플레이어에게 이븐 머니를 제안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10만 원으로 배팅을 했다는 가정하에 블랙잭으로 승리를 하게 되면 2.5베를 받게 되는데 이븐 머니를 수락할 경우 2배만 받되 딜러가 블랙잭으로 무승부가 나와도 본전만 받는 것이 아닌 최소한의 이득은 챙길 수 있도록 만든 룰입니다.

자 이렇게 블랙잭의 기본적인 용어에 대해서 설명드렸습니다.

필자가 글귀가 좋지 않아 보시는데 불편하신 분들도 있겠지만 이런 기본 용어를 숙지하고 게임을 진행한다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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